앙님들 저 오늘 반가운 소식이 왔습니다
요
요암 (211.♡.226.68)
2026년 4월 14일 P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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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은사님께 답장이 왔습니다..
감사하게 전화까지 주셨더군요..
저는 걱정하지 말라는 염려말라는
메시지 였습니다
지금 보수 대표님 밑에서 일하고 있어서
그래서 그런지 저를 안심 시켜주시려고 하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감사드리네요..
오늘부로 선거가 50일 남았네요
저 미카엘도 회사에서는 유종의미를 거두도록 노력하고
우리당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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