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지킴이
감
감정노동자의감정 (211.♡.181.6)
2026년 4월 14일 PM 08:42
조회 1,822 공감 0
하고 있습니다. 무대와 음향기기 지키고 있어요. 밤에 엄청 춥다고 단단히 준비하고 오라고. 그래서 핫팩에 우비에 패딩 조끼까지 한보따리 들고 왔는데 생각보다 안춥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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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1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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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4 · 116.♡.70.9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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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4.14 · 14.♡.6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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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의감정
작성자
04.14 · 211.♡.181.6
매년 4.16 당일 참여만 했었는데 친한 동생덕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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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04.15 · 58.♡.24.41
광화문에서 오랫동안 유족들과 함께했던 공무원이였는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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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의감정
→ 인생은경주 작성자
04.15 · 211.♡.206.55
그 아프고 어려운 시절 광장에 함께 해주신 님의 노고가 진짜 노고지요. 저는 이 기회가 행운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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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