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6년 4월 14일 PM 09:08
초저녁에 오늘 밥 안해서 너무 좋습니다라고 글을 썼습니다만 흥!!
소녀2 요새 식성이 어마어마한 거를 제가 잊고있었네요.
저녁 먹고온다면서 또 배고프다고 먹을 거 없냐는 추궁에 저녁상을 차리고 말았죠 ㅋㅋ
내 이럴 줄 알았다요!!!!(이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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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4209.jpeg 2.2 MB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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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4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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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ㅡIUㅡ 작성자
04.14 · 58.♡.94.201
{emo:damoang-emo-052.webp}못해요 . 배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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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14 · 220.♡.25.200
제 최애 반찬이 있네요 콩나물무침, 미역줄기
무럭무럭 자라야죠~ 소녀2
이루리라님 한잔하세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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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시슬리아 작성자
04.14 · 58.♡.94.201
술맛 떨어져브러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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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르르
04.14 · 49.♡.18.87
앗, 저희 저녁상에도 오늘 미역줄기가 나왔는데 뒤늦게 찌찌뽕이네요, 미역줄기는 오독오독하니 씹는 맛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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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구르르 작성자
04.14 · 58.♡.94.201
만만하고 맛있는 미역줄기랍니다.
- 화
화창한비오는날
04.14 · 211.♡.210.132
아... 저 그릇 밖으로 삐져나간 김치, 식탁에 떨어진 고추가루 거슬려요.
10년 전 우리 집 소년2의 기억을 떠오르게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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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화창한비오는날 작성자
04.14 · 58.♡.94.201
아악 ㅋㅋㅋ 저도 심히 거슬립니다
얘는 왜이케 흘리며 먹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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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4.14 · 125.♡.141.208
엇... 입짦은 우리 딸도 저녁 학식 먹고왔는데 아내랑 제가 면요리 먹는 것 보고 갑자기 먹고 싶다고...{emo:damoang-emo-017.gif} 학식이 별로여서 많이 안 먹었다네요 고생하셨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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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14 · 221.♡.34.113
안녕하세요. 돼지 어머니... ㅎ
제가 자주 쓰는 수법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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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우오
엄마 밥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