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4월 14일 PM 10:10
그라믄 일반적이지 않아~요. 언어라카믄 다양한 문화를 포함해야 감성이 푸~웅부해지지요. 안그라슴까?
솔직히 함안, 진주는 억양이 너무 강해서 알아듣기 힘들었슴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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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04.14 · 211.♡.7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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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선이
04.14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4.14 · 221.♡.34.113
개인적 느낌이지만
미디어 때문인지
지방도 사투리가 점점 옅어지는 것 같네요.
일단 세대별로도 사투리 억양의 강함 졍도가 많이 다릅니다.
- M
mussoks1
04.14 · 124.♡.0.7
부산 46년차 지박령입니다만.
저 얘기가 찐입니다..
양상국은 부산 사투리 절대 아닙니다. 90년대 서부경남 어르신들 정도 되는 투머치죠... (예능이라 더 그런듯요)
부산사투리의 정석+멋 을 갖춘 사람이라면 [배정남] 이 진짜 부산남자도 인정할만한 좋은 예시이구요..
가장 자연스러운건 [정우] 정도 입니다.
[쌈디] 도 잘하죠. 맛깔나게..... 에헤이 라는 곡은 사투리로 썼는데, 개인적으로 최애곡 중 하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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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4.14 · 58.♡.217.6
영국도 마찬가지군요. 리버풀 사투리 하는데 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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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4.14 · 182.♡.168.199
사투리 심하게 하는 친구 몇몇 있긴 있었습니다 ㄷㄷ 마산..
반장이었는데.. 잘생겨서.. 인기 많았음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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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4.14 · 121.♡.81.201
요즘은 부모님 말소리보다 휴대폰과 기타 미디어에서 나오는 말소리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세대가 지나면서 사투리가 확실히 옅어지는 느낌입니다.
젊은이들이 옛 어른들 사투리를 못알아듣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도 다른데 가져다 놓으면 티가나긴 하더군요.
그런데 근본없는 줄임말, 외국어아닌 외국어, 의성어등 신조 미디어 사투리가 새로운 장르로 등극하는 중인 것 같아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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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4.15 · 14.♡.66.130
옛날에 비하면 사투리가 점점 부드러워지는 것 같아요.
다양한 매체의 영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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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거 따지지 않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