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을 먹고 국정위 쇼츠 보면서 든 생각
K
kankokujin (104.♡.67.103)
2026년 4월 14일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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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예전에 홍장원 1차장 같은 국정원 출신이거나 현 국정원 직원이 나와서 쌍방울 관련된 사건을 좀 더 공격적으로 당시 수사한 검사들과 국민의 짐 앞에서 시원하게 대응해 줬으면 하는 바램 아닌 바램을 남겨 봅니다.
오늘 국짐의 곽규택이는 사람 잘못 건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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