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chem93 (1.♡.162.187)
2026년 4월 14일 PM 10:31
타팀팬이 봐도 김서현선수 구속도 그렇고 제구도 심각한데..
저걸 그냥 계속 지켜보다가 역전당하네요.
정말 감독의 투수운용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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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락트윈스
04.14 · 112.♡.22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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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4.14 · 125.♡.237.209
작년에 이미 여러 번 봤던 장면인데 학습 효과가 없군요.
김서현 멘탈은 그런 식으로 단련시키면 안 되는 타입이란 걸 이제 알 때가 되었죠.
- 아
아즈아즈
04.14 · 118.♡.216.36
황준서 낼 선발일텐데 지고 있는데 나오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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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둠칫
04.14 · 39.♡.32.145
삼팬 입장인데도 짠할 지경입니다. 그 전 투수들 볼넷 하나 내줬다고 쉽게 바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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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린기억
04.14 · 119.♡.165.105

사사구가 7개인데 계속 던지게 하는 게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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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4 · 114.♡.188.135
선수가 감독에게 밉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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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lfcare
04.14 · 218.♡.138.128
황준서를 더 빨리 냈어야했죠; 삼팬입니다만 너무하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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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mu
04.14 · 118.♡.80.161
사리 나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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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D
04.14 · 101.♡.140.15
김경문이 노시환을 죽이고 김서현도 죽였습니다.
네... 둘 다 더럽게 못하는 것 맞습니다.
야구 선수 같지도 않죠.
근데 말이죠. 그럼 감독은 그 돈 받으면서 그 자리에 왜 있을까요?
못하기 시작하면 타순도 바꿔주고 보직도 교체해 주면서 폼이 올라오길 기다렸다가 원래 자리에 써도 됩니다.
그래도 폼이 올라오지 않으면 2군가서 자세도 교정하고 체력도 비축하게 할 수도 있죠.
시즌은 기니까요.
수많은 팬들의 위와 같은 내용의 글을 눈이 아프게 봤네요........
근데 김경문은 선수가 스스로 무너지길 기다립니다.
완전히 무너지길 기다립니다.
도저히 회복이 불가능하고 팬들한테 저주를 받을 때 까지 둡니다.
자기도 욕 먹지만 결국 모든 실패의 이유는 선수가 될테니까요.
자기는 선수 뒤에 숨습니다.
최원호가 오줌 마려운 강아지 마냥 어쩔 줄을 몰라 좀 진득한 매니저를 원했는데....
이건 뭐 그냥 극과 극을 가는군요.
이글스 팬 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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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14 · 219.♡.13.46
선수혹사의 대명사 감독 성큰옹의 제자 아니겠습니까?
성큰옹이 과거 한화 다둥이 아빠 권혁선수의
선수 생명 단축 시킨 혹사 그대로
무능 올드 감독들 빨리 야구판에서 퇴출 시켜야
대한민국 국대 야구도 국제적으로 경쟁력 가질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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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하네요
이 경기를 역전 당하고 선수 망치고 ㅜㅜ
벌투도 아니고 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