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Blood (39.♡.240.89)
2026년 4월 15일 AM 08:27
병원 검진이 9시 20분 인데 벌써 와 있습니다. 집에서 차가 아니면 한번에 올 방법이 택시인데, 출근 시간에 잘 안잡혀서 일찍 왔어요.
1층 로비 대기실에서 다들 기다리는데 한분이 유튜브 엄청 큰 소리로 틀어놓고 보네요.
겸공 듣고 있는데 이어폰 소리를 뚫고 들려요 ㅠ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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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04.15 · 112.♡.19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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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고니아빠 작성자
04.15 · 220.♡.82.232
노캔인데 뚫어 들어와요.
후루뚜뚜 후루뚜뚜 야야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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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4.15 · 121.♡.153.37
병원가면 기다리는 분들중 꼭 소리 키고 보는 분 있더군요
뭐라하기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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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다마스커 작성자
04.15 · 220.♡.82.232
어르신인데 무섭게 생기셔서 구석에 그냥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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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카노이드
04.15 · 58.♡.60.213
전 그러면 가서 이야기 합니다.
뭐라 하면 반대로 뭐라 해 드립니다.
참고 넘겨도 되는 일이지만, 일부러 더 이야기 합니다.
최소한 공공장소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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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알카노이드
04.15 · 223.♡.142.58
+1 무조건 얘기 합니다!! 사회가 방조하고 있는 거란 생각이 들어서 책임감으로라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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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Rider_man 작성자
04.15 · 220.♡.82.232
어르신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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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알카노이드 작성자
04.15 · 220.♡.82.232
어르신이 무섭게 생기셨어요.
소심합니다. ㅠㅠ
저도 겸공을 이어폰 없이 틀까 아주 잠깐 생각하긴 했지만 그럼 같은 부류가 되는거니 모른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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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5 · 223.♡.79.250
귀에 뭘 못 꼽는 사람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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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Kdolob
→ 남극백곰
04.15 · 221.♡.226.208
귀에 꼽기 어려운 분들은 공공장소에선 어쩔수 없이 참아야 하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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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노캔으로 버팁니다... 그나마
소음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