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206.26)
2026년 4월 15일 AM 09:1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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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5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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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04.15 · 167.♡.2.152
울 엄마가 그랬으면... 어우...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 구
구찮아
04.15 · 118.♡.103.138
진짜 진상들은 저기서 댓글로 싸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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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man
04.15 · 208.♡.161.14
저정도면 남에게 아이를 맏기는걸 못믿는다는건데.. 그러면 홈스쿨링을 하는게 맞지 않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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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4.15 · 118.♡.205.116
어린이집 까지는 보육..
유치원 부터는 교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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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4.15 · 61.♡.73.102
진정한 블랙코미디네요. 세상을 바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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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4.15 · 118.♡.74.73
유치원 관련 진상 학부모 보니까, 본인이 애를 보기는 싫고, 그래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맡겨놓았더니 마음에는 안들고, 뭐 그런 환장의 콜라보더라고요; 그냥 정상인과 마인드가 달라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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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 이루얀
04.15 · 169.♡.222.131
캣맘이랑 같은 거군요....
자신의 집에서 기르기는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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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04.15 · 219.♡.96.178
요즘 엄마들은 더 하군요
유치원생활보다 엄마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는걸 알아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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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리고우리
04.15 · 106.♡.249.29
어린이집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게 당연함 > 본인은 직장 다닐때 회사 가고 싶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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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생각을 가지고 실행하는 부모가 한반에 10명만 되어도 유치원 선생님들 다 런 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