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불리는 따지지 않고..
벗
벗님 (104.♡.68.24)
2026년 4월 15일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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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고난의 길‘이라 해도
걸어야 한다면 걷는 모습을 볼 때,
불리가 유리로 바뀌게 되는 거죠.
정치인이라면
이래야 한다고 봅니다.
꽃길만 걷는 정치인,
꽃길만 찾아서 걷는 정치인,
그들에게 ’정치‘란 무엇일까요?
해서,
힘겨운 길을
스스로 선택해 걷는 정치인들을 응원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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