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불리는 따지지 않고..
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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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5일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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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고난의 길‘이라 해도

걸어야 한다면 걷는 모습을 볼 때,

불리가 유리로 바뀌게 되는 거죠.

정치인이라면

이래야 한다고 봅니다.

꽃길만 걷는 정치인,

꽃길만 찾아서 걷는 정치인,

그들에게 ’정치‘란 무엇일까요?

해서,

힘겨운 길을

스스로 선택해 걷는 정치인들을 응원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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