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15일 AM 11:08

// 중학생이 태도 지적당하자 교사 밀쳐…교사,뇌진탕 진단 받고 치료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87072

하..
정말 이게 뭔가요.
학생과 교사,
우리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 딸이고,
누군가의 소중한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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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4.15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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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15 · 49.♡.83.205
10년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제가 중고등학교 다닐땐 상상도 못하던 일인데…
- 도
도롱이
04.15 · 106.♡.73.115
30년 전에도 선생님이 만만해 보이면 저런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때는 저러다가는 다른 선생님에게 불려가서 진짜 죽도록 쳐 맞았습니다.
요즘에는 선생님들의 권한을 다 뺏아버려서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만만해져버린 것아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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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부
04.15 · 221.♡.40.37
학생인권도 학생들의 인성이 받침이 되어야 인권도 함께 보장된다고 봅니다.. 저런 학생의 인권은 솔직히 보장해주고 싶지 않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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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jason
04.15 · 110.♡.89.164
의무없이 권한만 주면 발생되는 일이죠...모럴 헤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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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4.15 · 121.♡.81.201
과거 손버릇나쁜 교사들과 “조선놈은 맞아야 일이된다”는 더러운 풍습이 결국 교사에 대한 존중을 싸그리 뭉개버린거 아닐까 싶습니다.
정작 “아이들을 죄수다루듯이 그렇게 두들겨패던 교사”들은 퇴직 연금받고 잘사는데 세상이 바뀐뒤 교사가 된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네요.
이제는 “선생님”이아니라 “선생”이 되어버린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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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힛힛츄
04.15 · 106.♡.75.162
교사들이 무술을 익혀야되는 시대가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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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풀고 진심으로 애덜 패던 교사들은 이미 정년까지 무사히 마쳤을텐데 말입니다.
그 피해는 지금 교사들이 받는거 같아서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