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실이 (124.♡.63.42)
2026년 4월 15일 AM 11:22

몇주전부터 집에 들어가자 마자 집사람 보믄
저 포즈대로 방방 뛰면서
애기야
하면서 계속해대면
집사람 웃으면서 따라 하거든요
집사람 어디갔다오면 문앞에서 또하구요
근데 어제 집에들어갔더니
전화받으면서 하지말라고 손사래를 치더라구요 ㅠ-ㅠ
전화 다받고 끊고나서 집사람이 애기야
하길레
흥하고 삐진척을 좀 했더니
계속하길레
몇번 흥하다가
애기야
하면서 방방 뛰어주니까
너무 좋아하네요
저번주에 아들내미 자취방에서 돌아왔을때도 해봤는데
반응 좋았습니다
함 해보세요
댓글 (11)
-
LLeslie
04.15 · 110.♡.75.72
-
남남극백곰
04.15 · 114.♡.188.135
아들의 동생 생기는 검미꽈???
-
삼삼진에바
04.15 · 223.♡.91.187

에브리
바디 란 뜻입니다.
-
순순후추
04.15 · 58.♡.13.52

-
KKlaus
04.15 · 125.♡.179.17
??? : 저... 아랫집인데요..매번 그렇게 하시면.....애기야~~
-
넘넘실이
→ Klaus 작성자
04.15 · 124.♡.63.42
제가 층간소음에 예민해서리
쿵쿵거리지않구요
뒷꿈치 들고해요~
- C
ccsw
04.15 · 211.♡.188.108
혹시 저희 윗집이신가요. 퇴근 시간 쯤 되면 항상 방빙 거리던데... 이런 거면 이해 해야죠 ㅎㅎ
-
넘넘실이
→ ccsw 작성자
04.15 · 124.♡.63.42
ㅎㅎ
죄송함다~
-
볼볼통통오동통통
04.15 · 211.♡.180.232
아들 자취방요?! 허면 연세가.. ㅋㅋ
-
넘넘실이
→ 볼통통오동통통 작성자
04.15 · 124.♡.63.42
아들 대학생이구요
저는 53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메모 : 박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