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74.153)
2026년 4월 15일 AM 11:35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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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4.15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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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15 · 114.♡.188.135
너무 공교육에 대해 이것저것 관여하는것도 안 좋아 보임미다 누가보기에도 아닌거에 대해 태클 걸건 걸어야 하지만 자기 자식만을 위해 너무 어거지로 태클 거는게 많아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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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04.15 · 121.♡.67.115
저도 지난번 저 글이 올라왔을때 비싸다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참 요즘 세태가 그러니 비싸다고 하지도 못하겠네요
예전엔 극기훈련이라는 명목으로 밤에 산길도 가고 그랬는데 요즘엔 난리나겠네요.
그게 다 추억이었는데....
이러다 나중에는 그냥 학교안가고 다 인터넷으로 가정학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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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4.15 · 39.♡.24.102
수학여행 소풍 현장학습.. 이딴 거 다 없애는게 맞겠네요
모든 학부모가 다 저렇진 않겠지만 반에 한두명은 반드시 있겠죠..
애들 추억은 부모들이 알아서 쌓아주세요
- 그
그대로멈춰라
→ 케이건
04.15 · 106.♡.11.42
이미 없애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현장학습은 아에 업ㄱ거나 1년 1번 당일치기로 바뀐 곳 많아요.
극성맞은 학부모들 덕분에 학샹도 교사도 학부모도 다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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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대용량
04.15 · 218.♡.87.112
제 아들 초등학교는 올해 수학여행을 없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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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Hhisa
04.15 · 222.♡.69.71
수학여행이 일제 잔재이기도 하니 그냥 없애고 방학 때 친한 친구들끼리 가거나 가족 단위로 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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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란다조아
04.15 · 119.♡.171.148
뭐 기업들 신입 사원 연수에도 부모들이 전화해서 헛소리 하는 세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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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4.15 · 58.♡.217.6
경제학 용어로는 대리인 문제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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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불일치: 교사(대리인)는 비용을 아껴도 경제적 보상이 없습니다. 반면, 문제가 생기면 극심한 처벌을 받습니다. 따라서 교사는 '비용 효율성'보다는 '리스크 최소화'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경제적 유인이 됩니다. 즉, 남의 돈으로 자신의 위험을 방어하는 행위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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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수학여행이 아니라 학교가 없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