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짝지근 (49.♡.149.207)
2026년 4월 15일 AM 11:59
https://x.com/Dr_TheHistories/status/2043949664895152272
위 사건은 2002년 4월 3일, 아르헨티나 투쿠만주에서 당시 23세였던 마리타 베론이 병원 진료를 받으러 가던 중 빨간색 차를 탄 남성들에게 납치되었으나 경찰이 수사에 비협조적이고 심지어 인신매매 조직과 유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 수사나 트리마르코는 직접 딸을 찾아 나섰던 일입니다
심지어 어머니인 수사나 트리마르코는 딸을 찾기 위해 전국의 사창가에 딸을 찾아 위장 수사를 하였고 그 도중 납치된 많은 여성들을 마주치고 탈출 시키기도 하였다고 하는군요
안타깝게도 아직도 그녀의 딸인 마리아 베론은 찾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어머니 가슴이 찢어지겠군요
AI를 사용해 검색해보니 아르헨티나 뿐만 아니라 남미에서는 이러한 범죄가 단순히 범죄가 아니라 하나의 "산업" 으로서 존재한다고 하는군요
한국에선 80년대에나 횡행했을 인신매매 사건이 아르헨티나 등지에서는 여전히 존재하나 보네요
댓글 (15)
- 포
포실포실
04.15 · 211.♡.19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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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 포실포실 작성자
04.15 · 49.♡.149.207
중국이나 일본 또는 동남아쪽은 잘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이제 매춘쪽에서 인신매매는 거의 사라지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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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긍정파워
→ 포실포실
04.15 · 121.♡.165.76
우리나라도 그렇다니 정말 충격인데요!
관련 기사나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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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 포실포실
04.15 · 211.♡.71.102
한국을 끼워 넣은 근거가 있나요? 그냥 혼자 상상의 나래를 피신 건지...
- 포
포실포실
→ ABCxBBD
04.15 · 211.♡.195.114
캄보디아에서 일어난 감금 및 보이스피싱 납치 조직 한국인이 한국인들 잡아다가 한 사건인데요? 우리나가 치안이 세계적으로 좋은 편은 맞습니다만 글 후반에 한국에선 80년대에나 횡행했을 인신매매 사건이 아르헨티나 등지에서는 여전히 존재하나 보네요 이말은 별로인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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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 포실포실
04.15 · 211.♡.71.102
그건 한국인에 의해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일이지 한국에서 일어난 일은 아니잖아요. 뭐 한국은 완전무결하게 자유롭다라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적어도 인신매매 같은 매우 중대한 범죄면 어느 정도 근거를 가지고 논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포
포실포실
→ ABCxBBD
04.15 · 211.♡.195.114
24년전 2002년 사건 하나를 가지고 아직도 그런다고 ai에게 물어보고 한국은 괜찮은데 아직도 남미는 이런다고 단장짓는거 보단 근거가 있는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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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 포실포실 작성자
04.15 · 49.♡.149.207
그.. 남미는 아직도 저런 인신매매 범죄가 여전히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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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 포실포실
04.15 · 211.♡.71.102
뭐 제가 글작성자는 아니지만, 2002년 사건을 근거로 얘기를 풀어나가는거랑 아무 근거도 없는데 한국에도 저런 인신매매가 존재한다고 단정짓는거랑 똑같은 퉁칠 수 있는 논리전개는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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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오려나
04.15 · 14.♡.135.208
횡행(소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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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캄보디아 같은 '아시아'도 인신매매 납치가 산업으로 존재하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