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이 좋은 이유...
기
기억하라3월28일 (106.♡.137.66)
2026년 4월 15일 PM 12:53
조회 2,733 공감 0
오늘 박구용 교수님 강의가
좀 어려워서 못알아 먹고 잇는데
“뭔소리야...”라고 말해줘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물론 저랑은 비교 안될정도의 경험 통찰력이 있지만
작은거에 만족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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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ect
04.15 · 211.♡.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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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4.15 · 211.♡.73.57
이른바 '무학의 통찰'의 화신이지만, 늘 다방면 전문가들의 가르침을 청하여 듣는 시늉 ㅎㅎ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죠.
이게 ㅇㄷㅎ 등 삐급 삐형 스피커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봅니다. '배우지 않고 생각만 하면 위태로워진다' 참으로 적절한 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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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04.15 · 39.♡.147.122
흥미를 잃지않게 템포조절과 맥을 짚어주기 때문에 어려운 내용도 일단 듣게 만듭니다. ㅋㅋㅋ
- 내
내발은장하다
04.15 · 118.♡.12.235
총수 얼굴을 이제껏 폰으로만 보다가 집 tv 대형화면으로 봤더니,,
건강이 많이 걱정되더군요ㅠ
제발 오래오래 건강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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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옆에도 정치무관심층을 앉히는 경우도 많죠. 그 사람을 청취자라고 생각하고 이해시키는 방식을 좋아하더라구요. 최욱도 좀 비슷하죠ㅎㅎ무엇보다 총수는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때 보면 밝고 강하기 때문에 큰 위로가 되어서 좋아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