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일류인 부문
코미

Lv.1 코미 (118.♡.74.182)

2026년 4월 15일 PM 01:47

조회 4,750 공감 0

전 농땡이를 부리는 게 아닌 잠깐 일로부터 숨 돌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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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04.15 · 115.♡.182.172

    내란당이랑 똑같은거 같은데요?ㅋㅋㅋㅋ

  • K

    Kaffe Lv.1

    04.15 · 211.♡.150.12

    저런 말장난과 포장 기술은 정말 일류죠 ㅋㅋ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04.15 · 211.♡.66.45

    바이든을 날리면으로

    계엄을 계몽으로

    바꾼 모당이 생각나는군요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04.15 · 121.♡.147.178

    이거 국짐이 정말 잘하는건데, 본사에서 배웠군요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4.15 · 223.♡.56.143

    어휴~국짐한테 더 연습하라 해야겠네요....

    원조는 원조네요~ 확실히 남다르군요 ㅎㅎㅎ

  • 따듯한것마셔요 Lv.1

    04.15 · 117.♡.8.228

    공기읽기 ㅋㅋㅋㅋㅋ

  • 부기팝의웃음

    부기팝의웃음 Lv.1

    04.15 · 211.♡.98.34

    일본인의 특성이라는 혼네와 다테마에 라는게 특이한점은, 이게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전체적으로 통용되는것이라는 점이죠. 그러다 보니 이 사람들은 진짜 껍데기만 괜찮으면 안이 훤이 보여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문제에서 눈을 돌려버리는 상황을 자주 봅니다.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04.15 · 118.♡.31.236

    놀랍네요. 쿠데타는 뭘로 바꿀까요?

  • 독사소

    독사소 Lv.1 → 국수나냉면

    04.15 · 211.♡.73.57

    군사행동으로 나타난 민심, 아닐까 싶네요.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국수나냉면

    04.15 · 115.♡.182.172

    쿠데타 같은 극단적 권력 장악 시도는 실제 역사에서 늘 ‘정당성’이라는 외피로 포장되곤 했어요. 그 포장의 방식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달랐지만, 공통적으로는 위기·혼란·안보·질서 회복 같은 단어들이 자주 사용됐습니다.

    🧩 역사적으로 자주 사용된 ‘포장 방식’

    (특정 국가나 인물을 지칭하지 않는 일반적 설명)

    “국가 안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
    혼란을 강조하고, 자신들이 질서를 회복하는 주체라고 주장하는 방식.

    “부패한 정권을 교체하는 정의로운 행동”
    기존 권력을 악으로 규정하고 자신들을 ‘정화 세력’으로 묘사.

    “경제 위기 해결을 위한 긴급 조치”
    경제난을 명분으로 삼아 강력한 통제를 정당화.

    “국민의 뜻을 대변한다”
    실제로 국민의 의사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국민’을 내세워 정당성 확보.

    “헌정 질서 회복”이라는 역설적 표현
    헌정을 파괴하면서도 ‘헌정 수호’를 주장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놀랍게도 몇개는 실제로 굥부터 내란당까지 써먹었던 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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