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계란 (14.♡.157.226)
2026년 4월 15일 PM 03:24
총체적 난국입니다.
이렇게 직관적이지 않고 번거롭고 불친절하고 운영 오류까지 많은 상태가
놀랍게도 12년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있는 게 어디냐 싶지만.
뚜벅이라 가기도 힘들고, 간다 해도 들고 오기 힘들고,
약만 오르는군요.
아오
댓글 (6)
- 탱
탱자나무
04.15 · 175.♡.8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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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04.15 · 121.♡.225.112
초반 몇년에 비하면 선녀 중 선녀가 된겁니다.
영원히 배송서비스 안 할줄 알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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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15 · 49.♡.83.205
걔들은 뭐 집마다 픽업트럭 끌고와 수평으로 실어 수평으로 집으로 들고가는지 이케아 물건 대부분이 무게가 좀 됩니다. 들고오는건 소품이 아니고서는 절레절레~
계단 3층까지만 올려다 준다고 해서 엄마랑 들 수 있을줄 알고 3층까지만 올려주세요! 했는데 배송온 분이 저랑 엄마 보더니 그냥 집까지 올려다 주셨어요 ㅠㅠ 조립은 직접 했는데 설명서는 비교적 쉽게 잘 되어있는데 무게가;;;;; 폭 50? 에 높이 120정도 되는 서랍장도 진짜 무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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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04.15 · 203.♡.43.193
검색해서 물건 찾는게 거의 불가능할 정도라서.. 제가 못하는줄 알았더니..
이미 유명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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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04.15 · 121.♡.124.57
온라인 주문하려고해도...마지막 결제에서 안되서...짜증나서 매장간게 한두번은 아니긴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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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15 · 58.♡.128.33
이케아 근처에 살아서 그냥 차에 싣고 옵니다.
SUV라서 뒷좌석 접으면 장농이나 침대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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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멍하죠. 불편하면 직접 와서 사라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