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떡볶이 만들기
세
세상여행 (211.♡.205.85)
2026년 4월 15일 PM 03:33
조회 3,741 공감 0

건강을 생각한 이후로 떡볶이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이 됐습니다.
탄수화물 덩어리에 단짠매콤의 결합체로 크게 수고한 날 보상의 개념으로 몇 달에 한 번 먹을 정도지요.
용기있는 분의 위 조리법 경험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23)
-
정정신쇠약
04.15 · 124.♡.13.205
-
언언더라인
04.15 · 210.♡.127.78
갈아만든 배도 요리에 많이 쓰이더라구요.
- 작
작은눈
04.15 · 211.♡.197.123
아.. 제로 식혜는 안됩니다
쓴맛나요
-
BBECK
04.15 · 210.♡.183.213
떡볶이 끊은지 6개월 정도 된 거 같네요
저 레시피는 궁금하긴 하네요
-
Kkita
04.15 · 117.♡.20.94
감칠맛이 부족하지 않나요?
-
세세상여행
→ kita 작성자
04.15 · 211.♡.205.85
엿기름이 감칠맛을 내지 않을까요?
-
훈훈제계란
04.15 · 14.♡.157.226
끊었는데... ㅠㅠ 유혹이...
근데 마늘 밥숟갈로 한 스푼정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
세세상여행
→ 훈제계란 작성자
04.15 · 211.♡.205.85
파, 어묵도 넣어야죠...
-
계계란말이얌
04.15 · 211.♡.47.237
오호..궁금하긴 하네요. 언젠가 해먹어 볼...수 있을지
-
뱃뱃살대왕
04.15 · 121.♡.67.115
떡볶이에 파를 넣지 않다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떡볶이는 결국 단맛이긴 합니다. 맵기차이만요 ㅎㅎ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동네는 덜맵고 더달더군요^^;
집에 가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저는 떡볶이 육수낼때 야채를 여러가지로 내긴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