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역구 도의원 민주당 경선 투표를 했습니다.
의
의정부건달 (116.♡.225.25)
2026년 4월 15일 PM 03:54
조회 5,082 공감 0
두 명이 나왔는데요.
한 명은 현직입니다.
잘 아는 사람이지만, 새로운 사람은 어떨까 하고 공약집을 보았습니다.
좀 깝깝하더군요.
그래서, 지역위원회의 다른 당원들(정치 초고관여층)에게 물어봤습니다.
이번 도당 면접에서 자기가 공약집에 사용한 영어 단어를 설명을 못 했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투표를 했습니다.
댓글 (5)
- 베
베이수맨
04.15 · 218.♡.15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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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정부건달
→ 베이수맨 작성자
04.15 · 116.♡.225.25
ㅜㅜ
항상 차악을 골라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차악이라도 선택해야죠.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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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언애비
04.15 · 211.♡.154.136
저도 오늘 전화와서 투표는 했는데, 민주당 홈피의 소개자료도 세분 중 한분만 기입을 해놓으셨더라구요..아는게 없어서 소개자료 기입하신 분께 한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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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정부건달
→ 동언애비 작성자
04.15 · 116.♡.225.25
그게 진짜 시/도의원 경선에 출마한 사람들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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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언애비
04.15 · 211.♡.154.136
양력소개는 있는데 뭘 하시겠다는 이야기를 쓰신 분은 한분밖이어서 표를 그 분께 드릴 수밖에 없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도의원...전화 와서, 통화하면서 민주당 홈페이지 열어서 보면서 투표했는데,
3분 다 깝깝~~~~ 하지만 투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