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 오늘도 닉네임과 같은 삶을..
다
다소산만 (114.♡.35.220)
2026년 4월 15일 PM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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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말기 환자 입니다. 어릴 때부터 일관성 있게 그랬으니 치매나 다른 문제가 있는건 아닌 듯 합니다..
오후에 자전거를 타러 나왔는데 도착해서 보니 빠떼리 커버를 안 들고 왔네요 ㅡㅡ
흙먼지가 많이 날릴텐데 커버 없이 탈순 없어 그냥 인근 동네 한바퀴 돌았습니다. 백만년 만에 라이딩인데 말입니다. 저번엔 빠떼리를 안 가져와서 오랜만에 허벅지 터지는 줄 알았는데 또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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