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하면서 처음 봤다"… 결단 내린 김경문 감독, 김서현 대신 쿠싱 마무리 낙점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15일 PM 05:36
조회 3,581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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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ungs
04.15 · 115.♡.22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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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kki
04.15 · 175.♡.36.174
믿음의 야구라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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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4.15 · 211.♡.210.215
감독님 인내심이 참 대단하십니다.
김서현 선수는 구속을 줄이던지 해서 제구력을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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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4.15 · 14.♡.147.165
거의 벌투시키면서 선수탓하는 감독도 보기힘들죠. 근데 뭐 그건 그렇다치고 용병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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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4.15 · 125.♡.237.209
팀을 세세하게 휘어잡는 카리스마형 지도자가 갑자기 방관자 모드라니, 구차하네요.
달감독은 응원하는 팀의 감독이었던 터라 애증이 있는데 본인이 바뀌기 힘들면 코치들이라도 좀 바꿨으면 좋겠네요.
중년 지도자들도 요즘 젊은 선수들과 소통이 힘들다는데 한화 코치들은 너무 고령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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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의 향기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