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백돌이 (119.♡.147.168)
2026년 4월 15일 PM 05:38


이인간 보면...
사춘기가 제 나이에 오는 것도 참 큰 복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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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15 · 211.♡.219.2
- 드
드림백돌이
→ 열린눈 작성자
04.15 · 119.♡.147.168
인간적으로 머리는 건들지 맙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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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04.15 · 121.♡.195.253
미친건가요
- 드
드림백돌이
→ Luicid 작성자
04.15 · 119.♡.147.168
뽕이 치사량을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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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4.15 · 178.♡.142.161
한동훈은 뭐랄까.. 참 볼때마다 뭔가 더워보여요...
- 드
드림백돌이
→ 아무개00 작성자
04.15 · 119.♡.147.168
실제로 가발 착용하면 두배이상 덥다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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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봉
04.15 · 112.♡.102.34
소사소사 맙소사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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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4.15 · 218.♡.42.109
한동훈 씨 요새 사는게 꽤 즐거워보이긴 합니다.
맨날 범죄자들만 상대하는 검사시절보다는 지금 밖에 돌아다니면서 사람 만나면 기분 좋으시겠죠.
그 동안 방구석에서만 혼자 생각했었던 숨겨진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구요.
나이는 좀 먹었지만 나님 정도면 꽤 관리 잘된 상태라서, 조금만 꾸며도 30대쯤은 되어보인다 생각하나봐요?
너무 잘 하고 계시니까 앞으로 계속 그렇게 사시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선거 떨어졌다고 다시 타워팰리스로 기어들어가지 말고, 부산에서 평생 사세요. 집도 사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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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도로직
→ 보수주의자
04.15 · 125.♡.113.104
조작 기소로 감옥가야 해서 그러긴 힘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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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4.15 · 39.♡.178.226
논문천재 한지윤이는 아빠가 이러신 거 알겠죠? 어디부터 고장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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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있는 가발은 못구했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