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anui (106.♡.67.201)
2026년 4월 15일 PM 06:03

오늘 건너 건너서 당시 현장에 아들과 같이 일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퇴근했는데...
볼일보러가는 길거리에서 저 현수막을 보고 이름까지 알게 되었네요.
(아들 이야기는 건너 들은거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이긴 합니다.)
사건 자체도 안타깝지만
오늘 현수막으로 본 이름이 가족 이름이랑 같아서
더욱 감정이입 되었는데요.
참... 울산 동구 살면서
현대중공업 사망사고 소식을 정말 많이 들어본거 같은데...
다른것도 아니고 사망사고가 저리 많이 일어나는데도 별다른 변화가 없는게 참...
이번 이재명 정부에서 안전관련 조치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다 들었는데
제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이번에 돌아가신 고 이혜련 노동자
명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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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4.15 · 118.♡.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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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
04.15 · 116.♡.74.8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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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4.15 · 210.♡.27.130
에고고... 마음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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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04.15 · 106.♡.138.7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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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04.15 · 106.♡.207.1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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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04.15 · 222.♡.32.7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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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4.15 · 39.♡.28.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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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4.15 · 106.♡.139.1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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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joybike
04.15 · 49.♡.172.1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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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mosemo
04.15 · 210.♡.163.18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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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