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이름은 // 노스포
상
상유캄삐로뽕 (118.♡.85.77)
2026년 4월 15일 PM 06:29
조회 2,379 공감 0
정지영 감독님 스타일대로 이야기 풀어나갑니다.
아픈역사+폭력과 마주해야 하는 현실 그리고 또다른 폭력과 마주하는 현실을 그려냅니다.
어쩌면 단순한 이야기를 교차시키며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참 아프게 합니다.
눈물 준비하시구요..
마지막으로 4.3 관련 영화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댓글 (6)
-
삶삶은다모앙
04.15 · 223.♡.194.77
-
푸푸르른날엔
→ 삶은다모앙
04.15 · 125.♡.230.51
튜니티라 불러다오.
내이름은 아직도 튜니티
-
하하루
04.15 · 118.♡.5.212
오! 벌써 보셨군요.
후원자 목록에 제 이름을 볼겸 꼭 봐야죠. :) - 너
너의곡소리가들려
04.15 · 175.♡.45.130
이재명 대통형과 함께 내이름은 영화 관람하는 이벤트 당첨되었는데 오늘 일이 있어서 못갔습니다.
가문의 영광이고 간절히 바란 일이었건만 가족들이 먼저니까요.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모두 갈 수 있는 기회였다면 어떻게든 참여했을텐데 저 혼자만 당첨되서 그보다는 일을 택했어요.
너무 아쉽습니다.
-
AABELKANG
04.15 · 211.♡.198.252
저도 오늘 예약해서 와이프랑 보러 갑니다 기대되네요^^
-
지지혜아범
04.15 · 125.♡.42.191
염혜란 배우님 작품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정말 대박 났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한번 봐야겠네요
이것의 제목을 차용한건 아니겠지요 ㅋ
https://youtu.be/TNNVMdz-Hig?si=4gshIjBzAWfAph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