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시국을 거쳤어도 농운씨 특유의 경망.경박스러움은
조그만치도 변함이 없군요.
SNL과 재래식 매체들이 옆에서 거들어준답시고 기세등등 하네요.
벌써 선거 다 이기셨어여?
아직 시작조차 안 했는데 고개 쳐들면 뭐라고 그러죠? ㅉㅉ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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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15 · 58.♡.128.33
- 서
서권기
04.15 · 220.♡.115.154
부산 보궐 없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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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4.15 · 59.♡.151.61
국정농단자의 장난에 지들 그림이 붙은걸 한겨레는 부끄러운줄 알아야합니다
부끄러운줄 알면 저 화백 아재 자르던지 징계를 먹이던지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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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4.15 · 118.♡.3.187
기사 재목을 보니.
‘대머리 부끄러워서 가발쓴거야?? ’
이런 댓구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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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4.15 · 118.♡.210.238
진짜 같잖아서...
누가 보면 지가 험지인 전라도쪽에라도 나온줄 알겠어요.
편하디 편한 부산에 출마하면서 진짜 지XX도 저런 지XX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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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4.15 · 39.♡.178.226

한덕수 옆으로 가는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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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15 · 220.♡.25.200
지한테 관심도 없는데 조국대표한테 내 좀 봐달라고 난리난리네요. 추잡스럽네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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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4.15 · 110.♡.29.41
“조 전 장관이 병립형으로 3%를 어떻게 넘나” 저 말이 한동훈의 수준을 드러내줬죠.
지가 비대위원장으로 한 총선에서 그 참패를 한 주제에... 누가 뭘 도망가요? ㅋㅋㅋ... 한 위원장은 자신의 “조 전 장관은 병립형 제도에서는 국회의원 배지를 달 수 없다”는 주장에 조 전 장관이 반박한 것에 대해 재반박하기도 했다. 앞서 조 전 장관은 지난 16일 “법상 현행 연동형이든 병립형이든 3%를 얻으면 출마가 돼 국회의원이 된다”며 “(한 위원장의 발언은) 법률상 완전히 틀린 이야기”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조 전 장관이 병립형으로 3%를 어떻게 넘나”라며 “그리고 그분이 운동권 맞긴 한가. 그분은 전두환 정권 당시 만들어진 대표적인 특혜인 석사장교 제도를 이용한 분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기사 글 한번 난삽하네요. 무슨 말인지 3번은 읽어야 알아듣겠습니다. 재래기들 수준도 한동훈이랑 도긴개긴인듯요.) -
부부처
04.15 · 59.♡.129.103
윤수괴 밑에서 조국 사냥 선봉에선 사냥개 주제에 아직 정신 못차리고 조국을 건드네요
개가 사람이 되는게 참 힘들긴 한가봐요
- 아
아마라
04.15 · 125.♡.36.61
한동훈과 대립각 세울 필요가 없다도 원인이긴 할겁니다. 괜히 이름값 올려줄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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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드러워서 피하죠. ㅎㅎㅎ
잘 보십시오 똥입니다 똥! 절대 동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