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58.♡.211.195)
2026년 4월 15일 PM 08:38
https://www.hani.co.kr/arti/area/gangwon/1254317.html#ace04ou

계엄놀이 피해자들 현황
강원도 양양군에서 발생한 공무원의 환경미화원 대상 '계엄령 놀이' 갑질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들이 겪은 계약해지 및 불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약 기간 만료 및 해지: 피해 환경미화원 중 2명은 가해 공무원이 구속될 시점에 계약 기간이 만료되거나 계약이 해지된 상태였습니다.
2차 피해와 고용 불안: 피해자 중 일부는 계약 기간 만료로 일자리를 잃고 '청년 실업자'가 될 상황에 처했으며, 공익 제보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차가운 시선과 보복성 비난으로 인해 심리적, 경제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복직 어려움: 휴직 중이던 또 다른 피해자는 가해자와의 재회 및 2차 가해를 우려하여 복직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년8개월 징역이 짧아서 아쉽지만
또 집행유예 아닌게 어딥니까.
계엄한 윤석열부터
계엄놀이한 공무원까지
일단 빵에 가두었습니다.
추경호도 가야죠 빵에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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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4.15 · 223.♡.2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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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4.15 · 220.♡.95.216
꼴 좋네요. 인간 말종 같으니
- 운
운행이
04.15 · 211.♡.139.130
파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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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4.15 · 211.♡.73.57
이건 생각보다 쎄게 나왔다고 봐야겠네요. 항소심에서 어찌 될 것인지 지켜봐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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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15 · 49.♡.83.205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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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arCAT
04.15 · 118.♡.92.93
쎈 형량 맞습니다. 실형이 그리 쉽게 나오지 않아요. 그리고 교도소에서의 1년 6개월은 생각보다 무지막지하게 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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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4.15 · 218.♡.152.62
깜방에서 하던 놀이 많이 하시길.. 줘터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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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로라
04.16 · 124.♡.82.68
2026년 3월~4월 보도된 내용을 기준으로, 강원도 양양군에서 환경미화원들에게 소위 '계엄령 놀이'라 불리는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는 40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건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혐의: 강요, 상습폭행, 협박, 모욕 등 (60차례 이상 폭행 및 강요)
내용: 주식 투자가 뜻대로 되지 않자 이불을 덮고 피해자들을 밟거나, 빨간색 물건 사용 및 속옷 검사 강요, 비비탄 총 발사 등 엽기적인 가혹행위
결과: 2026년 4월 15일 1심 재판에서 실형인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은 당초 징역 5년을 구형했었으나, 최종 1심 판결에서는 징역 1년 8개월이 선고되었습니다.
--- 라고 나오네요. 이제 당연히 공무원 직에서 파면일것이고 이제 40 대니까 형 받고 나오면 .. 뭐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그래도 굶지는 않겠지요. 별 동정할만한 가치가 있는 인생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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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급시우
04.16 · 175.♡.50.211
감방에서 피해자들이 저 ㅆㄹㄱ한테 몹쓸짓 당한것만큼 똑. 같. 이. 당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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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4.16 · 14.♡.134.130
저 범죄자 얼굴은 안가려줘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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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랍시고 사람들 괴롭히는데 저 짓거리 해서 1년 8개월이면
권력 가진 것들은 최소 10배는 나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