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_도미니크 (220.♡.254.57)
2026년 4월 15일 PM 09:57
오늘도 분명 중간에 따라갈수 있는 경기를 김경문 특유의 지고싶어 투수교체로 게임 말아먹었죠.
황준서가 두번째로 올라와서 나름 잘 막아주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규 올리면서 따라갈 분위기 올라오는거 감독이 앞장서서 차버리니 선수들이 할맛이 날까요...
진짜 최악의 판단력이네요.
토토하는거 아닌가 의심이 들어요... 지고싶어 안달이난 사람입니다.
선수들 더 망가지기 전에 감독 안바꾸면 한화는 더 망가질꺼에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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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C
04.15 · 223.♡.5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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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빈
04.15 · 220.♡.154.170
네. 진지하게 어떻게 하면 감독을 갈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직관 티켓 판매율이 확 줄어들면 구단에서 정신을 차리려나요? 트럭 시위를 좀 해야 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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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5 · 169.♡.203.237
제가 야구를 잘 모르지만,
다모앙의 화나 팬들께서도 마니 화나계신거 같더라고요.
김경문은 왜 그럴까요? ㄷㄷㄷ -
치치즈감자
04.15 · 221.♡.246.31
보살들도 뒤돌아 앉게하는 달감독의 마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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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4.15 · 118.♡.24.82
남의 팀 얘기 안하는데 슬쩍 꼰지르면 "아니 양상문은 왜 거기 있어요?"
- 그
그대로멈춰라
04.15 · 106.♡.11.42
단장이나 감독이나… ㅠㅠ
방산 신경 쓰느라 야구단은 무관심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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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
04.15 · 116.♡.74.80
요즘 한화 야구보기 너무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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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04.15 · 61.♡.246.111
2026년도에 데이터가 아닌 감 떨어진 믿음야구를 하고 있다니 에혀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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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독 맛이지요... 두산시절이랑 똑같더라구요 ㅎㅎ 사람 안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