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년이 지났네요.
할퍼맨

Lv.1 할퍼맨 (222.♡.153.41)

2026년 4월 16일 AM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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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보다보니 아직까지 아들의 방을 치우지 못한 채 시간이 12년 째 멈춰진 엄마의 사연이 나오더라고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5540_37004.html

저는 바쁘게 정신 없이 사느라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누군가에겐 그냥 멈춰진 시간.

하늘의 별이 된 아이들. 그리고 유가족분들.

항상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2)

  • ㅡIUㅡ

    ㅡIUㅡ Lv.1

    04.16 · 27.♡.50.36

    🎗️

  • 민락트윈스

    민락트윈스 Lv.1

    04.16 · 124.♡.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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