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날
크리스탈레인

Lv.1 크리스탈레인 (182.♡.65.76)

2026년 4월 16일 AM 07:12

조회 1,443 공감 0

아들 생일 무렵 믿을 수 없는

사고에 머리가 멍해지고

눈물이 멈춰지지 않았던

기억은 날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 아이들과 같은 나이였던

우리 아들은 어느새 장가도 가고

이렇게 세월이 흘렀는데.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이쁜 우리 아이들 부디

좋은곳에서 잘지내고 있길 ...

댓글 (4)

  • zzzan

    zzzan Lv.1

    04.16 · 1.♡.36.102

    ㅜㅜ

  • 버니2527

    버니2527 Lv.1

    04.16 · 222.♡.84.117

    결코 잊을 수 없죠 ㅠㅠㅠ 듣고도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끔찍한 일이 진짜 일어났나 믿을 수가 없었지만 그게 사실이었음을 알고 받은 충격... 부모님들 부디 마음 잘 추스리시기를 바랍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04.16 · 27.♡.50.36

    🎗️

  • 민락트윈스

    민락트윈스 Lv.1

    04.16 · 124.♡.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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