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211.♡.206.116)
2026년 4월 16일 AM 07:19


피곤하면 교대로 운전하려나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습니다...
*세월호 12주기입니다.
그날 떠난 이들과 아직도 아픔에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조속히 안식의 시간이 오기를 바랍니다.
댓글 (15)
-
ㅡㅡIUㅡ
04.16 · 27.♡.50.36
-
훈훈녀지용
→ ㅡIUㅡ
04.16 · 116.♡.103.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UUrsaMinor
04.16 · 61.♡.35.230
와.. 아무리 운전이 좋아도 저 거릴 운전하는건 쉬운 일이 아녔을텐데 기사님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
하하늘걷기
04.16 · 211.♡.97.42
낭만 있네요.
이미지만 봐도 설렙니다.
-
우우미
04.16 · 167.♡.2.152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시겠네요.
저도 나중에 은퇴하고 미친짓 한번 하고 싶은게 있는데 미국 본토 48개주를 자동차로 한번에 뚫고 달리는것 입니다. 아마 알라스카 까지 가면 49개주까지는 해 볼만 하네요.
-
불불태워버려
04.16 · 112.♡.221.58
낭만 그 자체네요.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04.16 · 119.♡.48.122
출발할 땐 택시 기사와 승객이었지만 헤어질 땐 뭔가 긴 여정을 함께 끝낸 친구처럼 느껴졌겠네요
기사분이나 저 유튜버분이나 죽을 때 까지 잊혀지지 않겠네요
-
민민락트윈스
04.16 · 124.♡.13.12
두분다 멋지세요!
특히 기사분 평생 잊지 못한다는 말에 울컥 ㅜㅜ
-
Iiceman
04.16 · 223.♡.72.217
20대 후반에 혼자 티코 타고 비슷하게 다녔네요.
안그래도 마눌이랑 중간중간에 쉬면서 전국일주 해보자고 했는데, 꼭해봐야 할 듯.
그나저나 기사님 저 연세에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
나나이스박
04.16 · 221.♡.101.46
마지막엔, 기사님의 사위가 될줄 알았는데...
너무 앞서나갔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초반에 위험(?)한 이슈가 있었지만
끝까지 훈훈해서 다행입니다.
두분다 좋은 기억을 함께 만드셨어여.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