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합니다.
P
Piosito (223.♡.174.192)
2026년 4월 16일 AM 07:27
조회 1,338 공감 0
국가가 제 기능을 못할 때
그 구성원들이 눈감을 때
모두가 외면할 때
우리는 미래를 그리고 현재와 과거를 무자비하게 파괴합니다.
화랑유원지 합동분향소에서 보았던 아이들의 얼굴들을 차마 볼 수가 없었습니다.
입구를 들어서기 전부터 나오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철저하게 규명되길 바랍니다.
저는 제 자리에서 계속 기억할 것 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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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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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락트윈스
04.16 · 124.♡.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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