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Knight (58.♡.72.219)
2026년 4월 16일 AM 08:45

이 글을 보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던가?
지하철에서 이 글을 보고 창피함도 잊은채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울었습니다.
그게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아직도 이 글만 보면 눈물이 흐릅니다.
그리고 중삐리 고삐리라고 생각하던 제가 '우리아이들'이라고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죠.
모쪼록 우리 아이들과 우리 부모님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저요? 저는 어떻게든 살겠죠 뭐 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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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치를_찾는_사람
04.16 · 106.♡.2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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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4.16 · 61.♡.153.123
읽어볼 때마다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슬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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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벗님 작성자
04.16 · 58.♡.72.219
전 이글을 올리면서 지금도...ㅠㅠ
이 글은 제가 죽을때까지 마음에 상처로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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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6 · 223.♡.56.64
그 날 뭐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충격받아서 ㅠㅠ
TV에서 배가 침몰했다 --> 전원 구조 했다 --> 선실에 아직 있다 --> 에어포켓 운운...
아마 여기서 빡이 돌았을겁니다..
미친 기레기 **들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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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하드리셋 작성자
04.16 · 58.♡.72.219
전 그날 박근혜를 보면서 정말 미친듯한 살의를 느꼈습니다.
그렇게 누구를 죽이고 싶었던 적은 노무현 대통령 노제 이후로 처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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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6 · 27.♡.5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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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16 · 211.♡.201.124
너무나 슬픈 글이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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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듀
04.16 · 211.♡.226.176
🎗
- A
AprilStory
04.16 · 211.♡.226.192
엄마도 천국가서 행복해야지
왜 지옥에 가요 ㅠ
아... ㅠㅠㅠ 이거 뭐예요 ㅠㅠㅠㅠ -
MMoonKnight
→ AprilStory 작성자
04.16 · 58.♡.72.219
댓글 보고 다시 읽고 또 마음이 무너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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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