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r_man (223.♡.240.225)
2026년 4월 16일 AM 09:02
부모님이 철저한 민주당 수호자였습니다.
그 혜택을 고스란히 잘 받아왔죠.
머리가 커도 본능적으로 민주당에 투표를 했었지만
그냥 흘러가는 관망자였습니다.
그러다 알게되었죠!!
저 당이 정권을 잡으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을요
국가가 국민을 버리는 모습을 목도 했습니다.
사랑을 깃발로 내걸었던 그 종교의 민낯도 여실히 느꼈구요.
그날 제 옆에 있던 같이 놀랐던 아주머니의 얼굴 하나 하나가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제 평생 가장 강렬한 기억이 뇌리에 박혀 있습니다!!
지겹다고 말하는 녀석들의 그 잔인한 말들이 생각납니다!!
제가 죽는 날이 세월호가 저에게 잊혀지는 날일 껍니다!!
절대로 저 당은 정권을 잡으면 안됩니다!!!
이태원 참사도 그렇고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집단입니다!!
사람이 사람인 이유는 “연민과 공감” 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배웠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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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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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ㅡIUㅡ 작성자
04.16 · 223.♡.240.225
우린 잊지 않아요!!!
- 후
후아앙
04.16 · 118.♡.7.233
중도를 얘기하지만, 항상 민주당 표를 주긴 했었죠.
어느 순간 극렬 국짐 반대가 된 계기는 노무현 대통령을 잃고 나서 부터입니다.
저들은 용서가 안되요. -
RRider_man
→ 후아앙 작성자
04.16 · 223.♡.240.225
저들은 모두 정쟁의 대상과 돈으로 평가하죠!!! 끔찍한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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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16 · 125.♡.60.209
고앵이들에게도 잘 알려줍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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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순후추 작성자
04.16 · 223.♡.240.225
울 녀석들이 그 녀석들보다 천만배 훌륭할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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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4.16 · 124.♡.160.101
저는 저쪽당과 그 지지자들을 토론을 통해 설득이 가능할 거라 생각하고 수십년간 나름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지극히 개인적 경험이지만 수십년간 적어도 백여명 이상과 이성적 대화, 토론을 시도해 본 결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신병적 증상이라는 잠정적 결론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주된 기저심리는 영남패권주의라 보구요. 거기에 개신교와 기타 사이비종교도 묻었고, 부일 내지 앙일 등 종속적 심리 등등 어떻게 저렇게 섞였나 싶은 것들이 함께 합니다. 반민족, 반헌법을 지향하면서도 자신들이 애국세력이라는 망상에 빠져있죠.
뿐입니까? 피해자들에 대한 공감능력도 희한하게 왜곡되어 있습니다. 세월호 유족들에 대한 태도를 보면 저것들이 인간인가 싶어질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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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윤사모 작성자
04.16 · 223.♡.191.93
제가 밭갈기를 포기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 정성을 내 바운더리내에서 같은 방향의 동지들에게 잘하자고 생각했죠. 수많은 참사를 같이 보고도 탄핵을 당해도 느끼지 못하는 것들에겐 그 어떤 행동도 무의미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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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4.16 · 106.♡.128.43
정치 관여층이 된 계기가 세월호 였었죠.. 매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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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샤프슈터 작성자
04.16 · 223.♡.191.93
제가 직접 권리당원으로 가는 문을 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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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