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옹 (211.♡.143.85)
2026년 4월 16일 AM 09:13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어른이라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매번 비오던 이 날도.. 요 몇년은 비가 안 오네요
애들도 용서를 해주었는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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