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의 뼈때리는 팩폭

Lv.1 엘사 (220.♡.10.120)

2026년 4월 16일 AM 09:15

조회 3,622 공감 0

안정환은 ‘대표팀 선수들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이게 제일 싫다”며 “즐기라고 해야 하나? 전 축구하면서 즐긴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즐기나. 가식적으로 얘기 못하겠다. 알아서 잘할 것이다.

얼마나 목숨 걸고 준비하겠나”라고 했다.

...서장훈도 비슷한 얘기를 한적이 있는거 같은데

저 얘기가 구구절절 다 맞네요.

댓글 (7)

  • 앤디듀프레인

    앤디듀프레인 Lv.1

    04.16 · 59.♡.210.173

    명보와 몽규만 월드컵을 즐기고 있습니다.

  • 테라인코그니타

    테라인코그니타 Lv.1

    04.16 · 119.♡.153.4

    감독부터 갈아야죠.

    평소에 협회에 쓴소리 좀 했으면 영웅 취급 받았을텐데...

  • 파랑검정

    파랑검정 Lv.1 → 테라인코그니타

    04.16 · 106.♡.235.50

    그러기에는 본인도 수혜자중 한명입니다....예전에 P급 자격때 논란있었습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 테라인코그니타

    04.16 · 58.♡.211.195

    영웅 되는것도 부담입니다.

    어려서부터 극악의 삶을 겸험해보면

    굳이 내가 왜 영웅이되야 하나 할걸요

  • ZshCenturion

    ZshCenturion Lv.1

    04.16 · 211.♡.239.164

    안정환은 무조건 킹정~~!!!

    일신의 영달만 생각했다면 고려대를 선택했을텐데...

    동기들과 아주대로 가서 대학 축구를 정복 해 버린

    의리의 싸나이 아닙니꽈~~!!!!

  • 란세르

    란세르 Lv.1

    04.16 · 172.♡.57.33

    일도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최고라지만…것도 한때이지 스트레스가 쌓이죠

    하지만 퍼포먼스를 내야하는게 프로죠….

    즐길필요도 없고 열심히 할필요는 없지만 성과는 내야합니다 ㅠㅜ

  • RenoPark

    RenoPark Lv.1

    04.16 · 1.♡.51.253

    안정환 선수 세대에 운동부 간식으로 끼니를 채울 수 있다고 운동한 선수가 몇 명 있겠어요. 어려움을 바라봤던 것과 경험한 것의 차이가 개인 인성 형성에 큰 영향이 있을 거에요.
    홍명보 감독은 본인 깜냥이 안되는 자리에선 내려오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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