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퐁퐁 (124.♡.207.73)
2026년 4월 16일 AM 10:00
어제 못보신 분들이 있을까 오늘과 내일 중구청장과 구의원 투표여서 글 다시올립니다. 잘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계파정치의 대표격인 87 공취모 수장 박성준 보좌관 이동현(35세)이 이번 중구청장 예비 후보로 나왔습니다.
(중구성동을 당원들에게 공유부탁드려요)
이동현이 갑자기 작년말 지역구사무국장이 자기로 바뀌었다면서 민원있음 연락하라더니 얼마후 중구청장 선거 광고문자 계속 보내더군요.
그러더니 얼마후 또다른 새로운 지역구 사무장이라며 지방 선거용 단톡방을 만든다면서 연락이 오더라구요(자기가 6년동안 이 지역구 관리 했다네요.).
당원들 개인정보를 담당 사무외에 자기 개인선거에 이용하는 것도 잘못된거고, 선거 나오기 직전 선거에 활용하려고 지역구 사무장 잠깐 맡아 당원들 연락처 알아내려 한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또한, 중구 구의원으로 나온 송재천은 알고보니 박성준 지역구, 중구성동을지역위 전사무국장이었네요. 박성준 보좌관이나 사무국장 출신들은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서 당원들 연락처를 수집하고 자기선거에 이용하는군요.
송재천이란 사람이 계속 선거 광고 문자를 보내기에 당원 연락처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중앙당만 볼수있는데, 어떻게 알았느냐 했더니
연락처 오타가 있어서 문자가 잘못 전송된거라며 핑계를 대는데요. 거짓말 하네요. 그 문자를 받은 당원들이 한둘이 아닌데 그럼 연락처를 다 잘못기입해서 문자가 발송된건지 말이되는 소릴해야지..풉
우리는 저런 사람들 말고 최소한 정직한 체계를 밟는 신뢰할수 있는 사람들을 뽑아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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