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아빠 (118.♡.2.225)
2026년 4월 16일 AM 10:03
그날.. 아주 어렸던.. 제 아이들이 이제 그 친구들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이런 가슴 아픈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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