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열대키맨 (223.♡.248.12)
2026년 4월 16일 AM 10:07
광명 살다 지방으로 이사오게 된
계기 중 하나였습니다.
살아오면서 이렇게 가슴에 큰 상처가
남게 될 줄 몰랐네요.
부디 하늘나라에서만이라도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길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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