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16일 AM 10:0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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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켈렉톤
04.16 · 1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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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4.16 · 210.♡.83.29
진짜 염병한다...(저는 표준어를 구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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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16 · 211.♡.192.23
뭐 어쩌라는걸까요. 울던 똥을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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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우비
04.16 · 211.♡.171.112
기사가 신파조로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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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4.16 · 50.♡.98.38
‘…라고 써줘…’ 라고 부탁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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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6 · 223.♡.56.64
보통 사람이 눈물이 날때는
1. 슬퍼서
2. 억울해서
3. 기뻐서
인데....
2번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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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슨화살
04.16 · 121.♡.178.186
뻔하죠. 인간적 동정심을 유발하려는 기사네요.
한겨레. 더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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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ymin
04.16 · 14.♡.100.208
정말.. 뭐 어쩌라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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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04.16 · 183.♡.59.124
니가 죽어야 내가 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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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4.16 · 220.♡.77.89
아주 절절한 순애보를 쓰네요. 한겨레가 이딴 기사를 쓰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따옴표를 쳤지만 (지면에도 인쇄되었을) 선택된 단어들이 아주 성은이 망극합니다. ㅠㅠ
정신차리세요. 대량학살미수자에요!!!
니들 눈에는 히총통님과 에바 여사님과의 마지막 순간이...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픈 순간이었”겠죠?
진짜 한겨레부터 망해야 합니다. 아무도 이 역겨운 제호를 기억하지 못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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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저 ㅂㅅ 때문에!!!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