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n (223.♡.46.41)
2026년 4월 16일 AM 10:12
매년 이 날이 돌아오면 순간 순간 멍하니 창 밖을 바라보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키링에 달고 다니던 노란 리본은 헤어져 끊어졌는데, 그날의 기억은 사라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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