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IUㅡ (27.♡.50.36)
2026년 4월 16일 AM 11:19
지금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부모가 되기전엔 알수없는것들
어른이 되기전엔 알수없는것들
철이 들기전엔 알수없는것들
사랑을 알기전엔 알수없는것들
위에 대부분을 몰라야만 가능한
그 치기어린 어린시절의 행동에
세월이 흐른 지금 알게된것을 통해
어떻게 자랐을지 한편 궁금해집니다.
우리 사회는 그들을 잘 케어했을까
또다른 방식으로 우리 어른들은
여전히 방치하고 있는걸까…
문제가 되는걸 피하기위해
꼰대가 되지않기위해
넘겨버리는것들
생각해봅니다
🎗️
댓글 (49)
- M
M.M.
04.16 · 125.♡.138.133
-
ㅡㅡIUㅡ
→ M.M. 작성자
04.16 · 27.♡.50.36
자식이 생겼다면
그 자식이 세월호의 진실을
그리고 그 부모의 행동을
알게되길 희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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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듀
→ M.M.
04.16 · 211.♡.226.176
그 정도의 인식이었어서
깨달을 수나 있긴 할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결혼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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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16 · 116.♡.70.94
그건 나이나 경험과 관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일지 모르지만 이미 사람이 아닌쪽으로 삐뚤어진 것이지요.
사회적 교정과 재교육이 필요한 이들입니다. -
ㅡㅡIUㅡ
→ Java 작성자
04.16 · 27.♡.50.36
한편으론 이런것이 타고난다고도 하더군요.
그렇다면 교정과 재교육의 수준과 강도도
천차만별이어야하는데…
누구도 내재됨을 알수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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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6 · 223.♡.56.64
기본적인 인성이 탑재가 되어있지 않은 것들은
교육/교정을 통해 적어도 겉으로는 표출 안하게 사회적 도덕 관점을 심어주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되는 것들이 저 모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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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하드리셋 작성자
04.16 · 27.♡.50.36
어떻게 표출되고 있을지
어떻게든 그때처럼 하고싶을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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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알
04.16 · 141.♡.166.107
본인이 그 상황을 직접 겪는다 하더라도 과거의 일을 돌이켜 후회할 지능이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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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조알 작성자
04.16 · 27.♡.50.36
여전히 그 일을 재미와 무용담으로 하고다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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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16 · 220.♡.25.200
전 이런 걸 왜 배워야 아는 지 모르겠어요.
인간이면 느껴야 하는 감정. 인지상정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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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X같은 새끼들은
나중에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그 애가 아빠 갔다올게~ 하고 나갔다가 죽어 돌어온 다음에
아이가 왜 죽었는지 알려달라고 똑같이 단식투쟁을 할때 이르러서야
아 내가 진짜 버러지 보다 못한 행동을 했구나 깨달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