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16일 AM 11:46
'가족 사진'을 보여준다.
'배를 갈라 장기를 꺼낼 수도' 있다.
'심리 안정을 도모했다'고요.
참.. 그랬겠습니다.
영화 1987의 한 장면이 생각나네요.
끝.
dh22
04.16 · 175.♡.141.19
아,그럼 저 부장검사의 가족사진도 좀 보여드리면서 치어업 시켜드려야 겠네요."따님이 그 초등학교 다니죠?담임선생님이 동은이라고..."
아,드라마 얘기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아,그럼 저 부장검사의 가족사진도 좀 보여드리면서 치어업 시켜드려야 겠네요.
"따님이 그 초등학교 다니죠?담임선생님이 동은이라고..."
아,드라마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