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픈 날입니다.
은
은비령 (140.♡.29.2)
2026년 4월 16일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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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막을 수 있던 참사를 지금까지도 욕하고 조롱하는 것들이 있죠.
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라는 최근의 이스라엘만 봐도 그 믿음을 더 굳건하게 만들고요.
그들이 믿는 하나님의 실체는 악마일거에요.
살릴 수 있는 여러번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한 현실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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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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