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시간 무섭게 흐릅니다.
Freedaemon

Lv.1 Freedaemon (223.♡.204.114)

2026년 4월 16일 PM 12:51

조회 1,601 공감 0

벌써 12년이 흘렀네요.

정말 별일 없을거라 생각하면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구출되겠지.

좀있음 다 무사해 질꺼야.

그러다 그런생각은 의문으로

그 의문이 분노로 바뀌는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더군요.

한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화면으로 트라우마를 남긴.

그리고 그 이후의 상황들은 더했죠.

온라인에서나 패륜을 일삼던 일베들이 광화문에 커다란 바퀴벌레처럼 나타나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찌 잊겠습니까?

모든 장면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기울어진 배 그날의 바다...

아마 잊지 못할거에요.

댓글 (2)

  • StarLeo

    StarLeo Lv.1

    04.16 · 211.♡.201.192

    지금 처럼 점심 먹으면서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오보 알게되는 시점부터 분노가 나더라구요..

    오늘도 뉴스엔 호르무즈해협의 바다와 배 이야기네요

  • ㅡIUㅡ

    ㅡIUㅡ Lv.1

    04.16 · 27.♡.50.36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