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74.82)
2026년 4월 16일 PM 12:58
아는 친구가 야 너 공강이고 오늘 할 것도 없는데 광화문에서 세월호 유가족 좀 도와주지 않겠냐 하기에 갔죠.
근데 하.. 저 꼬라지 보니 어이가 없어 기가 차서 분노도 안 나오더군요.
무덤덤한 표정이었지만 그게 감정이 오버플로우 된 상태, 즉 255 다음에 0이 된 느낌?
뽐내듯 와구와구 처먹고 놀리거나 약올리려 드는 표정들을 보니 악마들도 패배했을 겁니다.
저 짓거리 한 애들 지금 뭐하며 살까요?




댓글 (24)
- C
cvi_
04.16 · 210.♡.207.148
-
코코미
→ cvi_ 작성자
04.16 · 118.♡.73.219
일베가 나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란 말도 남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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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화처럼
04.16 · 210.♡.76.166
다 어딘가 쓸어담아서 폐기해버려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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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4.16 · 59.♡.239.128
업보라는 거 결코 무시 못합니다.
본인의 업보라도 결코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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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4.16 · 27.♡.242.72
저 벌레들을 양지로 끄집어 낸 결과가
서부지방법원 폭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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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4.16 · 61.♡.152.133
진심으로 쟤네들 일부라도 찾아내서 근황방송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H
H.S사랑
04.16 · 118.♡.11.223
저 인간들 반드시 천벌 받을겁니다....
-
빵빵빵곰
04.16 · 172.♡.94.7
반드시 처벌받아야 합니다.
-
ㅡㅡIUㅡ
04.16 · 27.♡.50.36
🎗️
- 그
그르누이
04.16 · 106.♡.64.93
저건 고도의 갈라치기 같아요 사실 저기간 어린 친구들은 공짜로 피자 준다고 해서 간 친구들도 있을껍니다 그리고 같이 욕을 먹게 되니 그냥 저쪽편에 서게 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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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업가가 '응원'해 주려고 사비를 털었다는 헛소리 보면서 기도 차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