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TV, 78년의 시린 겨울을 지나 다시 마주한 '내 이름은'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4월 16일 PM 01:09
조회 1,969 공감 0
배우들 인사가 끝나고 잼프님과 여사님께서 영화를 보신 소감을 말씀하십니다.
정말 잘 뽑은 것 같아요.
전 연임, 중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ㅎㅎ
댓글 (2)
-
솔솔고래
04.16 · 223.♡.48.86
-
Hhenlien
04.16 · 58.♡.250.115
재밌다는 평가가 인색한 거없이 매불교에서 이 영화 재밌다고 했죠. 기대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안에 앙님들 3분 계시다는 거죠? 부럽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