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다
다행성종 (223.♡.181.64)
2026년 4월 16일 P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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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맘때가 되면 마음이 무겁고 먹먹합니다.
어둡고 차가운 물속에서 무서웠을 아이들… 어른들… 또 이들을 구하려 희생된 분들… 생살같이 끔찍히 아끼고 사랑하는 이를 잃은 가족, 제자, 선생님, 친구들…
12년이 흐른 지금도 왜 우리의 소중한 생명들이 희생되어야 했는지 우린 알지 못합니다.
잊지않고 진실을 밝혀 다시는 이땅에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과 평안을 빕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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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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