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변호사, "김건희는 재판장에서 감정을 억누르며 의연함을 유지했다. 구치소 가서 많이 울었다"
chobo

Lv.1 chobo (121.♡.155.240)

2026년 4월 16일 PM 01:46

조회 2,155 공감 0

그렇다고 합니다.

댓글 (17)

  • 기회를찾아서 Lv.1

    04.16 · 211.♡.41.236

    처 우는 걸 뭐 어쩌라는 건가요

  • 불량총각 Lv.1

    04.16 · 203.♡.47.186

    변호사가 아니라 (막장)드라마 작가를 하셨어야 할 것 같은데요.

    스토리 좋네요.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4.16 · 223.♡.56.64

    빡쳐서 그랬을지 싶지 말입니다만.......

  • DUNHILL

    DUNHILL Lv.1

    04.16 · 118.♡.7.125

    첨부 이미지

  • HENE

    HENE Lv.1

    04.16 · 220.♡.77.89

    똑같은 거 들은 거 맞나요?

    "즈어은을 거브우어함이다~" 뽕쟁이 각성 떨어진 소리를 하던데요.
    법기술자가 아니라 말기술자인가 봅니다. 비천한 직업인 거는 아는데...
    다같이 볼 수 있는 중계영상이 있는 거는 좀 적당히 했음 하네요.

  • 라이센스

    라이센스 Lv.1 → HENE

    04.16 · 59.♡.166.52

    저도 글 쓰신 내용에 매우 동의합니다.

    결국 그래서 한 게 뭐지?? 증언거부 ㅋㅋㅋㅋㅋ

    에라이

  • UrsaMinor

    UrsaMinor Lv.1

    04.16 · 121.♡.77.65

    그러든지 말든지.. 알게나 뭡니까.

  • StarLeo

    StarLeo Lv.1

    04.16 · 211.♡.201.192

    40여개질문중 저 변호사가 주관적으로 느낀건

    일반인들은 하나도 못 느꼈지 말입니다?

  • 뱃살대왕

    뱃살대왕 Lv.1

    04.16 · 121.♡.67.115

    누구든 재판장에서는 감정을 표현못합니다. 표현하면 제지받아요.

    빵에 가서 혼자 울든 말든 그건 머...

    지때문에 피눈물흘린 사람들도 많아요.

  • 물풍선

    물풍선 Lv.1

    04.16 · 61.♡.190.126

    아 그래요. 시대의 순애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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