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아 ..내가 나이가 먹긴 먹었구나 하는 순간들이 있어요.
6끼

Lv.1 6끼 (221.♡.153.44)

2026년 4월 16일 PM 03:03

조회 1,694 공감 0
  1. 티비에서 뉴스를 보는데 왠 기자분들이 젊어 보일때. "왜냥 젊어보이냐. 이쁘시네...잘쌩겼다.." 란 마음의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2. 병원엘 갔는데, 의사 선생님들이 죄다 나보다 어려보일때....첨에는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ㅠ부정하고 싶은 생각만 들었고ㅠ 오늘도 병원 다녀오는데...........하아..

  3. 의무방어전이 겁날때.....에휴....혼자 있고 싶습니다. 다들 나가주세요....

댓글 (10)

  • 열린눈

    열린눈 Lv.1

    04.16 · 211.♡.219.2

    병원에서 간호사분들이 "아버님.." 그러지 않나요? ㅋ

  • 만화처럼

    만화처럼 Lv.1 → 열린눈

    04.16 · 210.♡.76.166

    처음 그말 듣고 반응하지 못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결혼도 못했는데... ㅠㅠ

  • 열린눈

    열린눈 Lv.1 → 만화처럼

    04.16 · 211.♡.219.2

    저 아는 저랑 비슷한 연배의 여성분도.. 30대 후반 넘어가면서 아줌마 소리는 받아들였는데 '어머님' 하는건 진짜 용납이 안된다 하더군요 ㅋ

  • 6끼

    6끼 Lv.1 → 열린눈 작성자

    04.16 · 221.♡.153.44

    아아..그만..그만하세요!!ㅠㅠㅠㅠㅠ

  • 훈녀지용

    훈녀지용 Lv.1 → 열린눈

    04.16 · 116.♡.103.121

    애랑 간것도 아닌데 간호사에게 아버님 얘기 들었을때 정말 충격이었죠

  • dh22

    dh22 Lv.1

    04.16 · 175.♡.141.19

    사장님,선생님,아버님 ㅜㅜ

  • 만화처럼

    만화처럼 Lv.1 → dh22

    04.16 · 210.♡.76.166

    다 좋은데 아버님은 정말... ㅜㅜ

  • Klaus

    Klaus Lv.1

    04.16 · 118.♡.3.187

    의무 방어전이 가능하면 젊은거 아닙니까??

  • 길벗

    길벗 Lv.1

    04.16 · 153.♡.138.5

    "아버님!" 하고 말할 때,

    '아니, 내가 왜 당신 아버님이야?'

    "사장님!" 말할 때,

    '아니, 당신이 우리회사 직원이야?'

    라고 속으로 대답을 하곤 합니다 ㅠㅠ

  • kaygon

    kaygon Lv.1

    04.16 · 220.♡.33.186

    상처가 잘 낫지 않아요.

    예전엔 빨간약만 발라도 됐는데 지금은 소독하고 약바르고 반창고 붙이고

    2주는 지나야 상처가 아무는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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