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전 이때쯤부터 피가 말랐죠
소
소룡.백호 (223.♡.46.85)
2026년 4월 16일 PM 04:54
조회 1,774 공감 0
오전에 다 구조했다 해서
점심 먹고 산책하고 날 좋다 하고 들어왔는데
퇴근 시간 다가오도록
배는 가라앉고 구조 소식 없고
그래도 대통령깨서 워낙 성남시장 시절
세월호에 진심이셨습니다
아이들도 유족분들도
이제 애통함이 좀 풀어지면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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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4.1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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