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하며 잊지 못할 사연들도 함께 합니다

Lv.1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6년 4월 16일 P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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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오늘 글들중에 그 참사의 날에 개인사들 겹친 사연들이 보이네요.

하마터면 그날 제가 빠른 판단을 안했더라면 저희 가족들도 큰 사고가 났을 상황이 있었습니다.

오전에 세월호 사고 보도를 보며 나가면서도

(당시 정말 제정신 박힌 아니...최소한의 인간말종 아닌 정부였더라면) 구출했을 상황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낮에 사고를 수습하며 한참 지나 한숨 좀 돌리며 오후 늦게 TV로 비극적인 소식을 접했죠.

'이건 아닌데... 아니 왜 왜 ?"

참사이후로 제 일상은 비통한 하루하루가 되버렸고 안산에서의 조문도 가슴이 멍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분들 모두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그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게 원통할 뿐입니다.

댓글 (1)

  • ㅡIUㅡ

    ㅡIUㅡ Lv.1

    04.16 · 27.♡.5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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